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비. 만날 비. 씨양!
비가 옴에도 불구하고 나갔다. 응 호텔 면접. 뭔가 호텔이라고 해서 잔뜩 기대 하고 갔는데 무슨 호텔이 그렇게 분위기가 무서워?? 어휴. 이번엔 내 쪽에서 거절하겠어용! 이지랄. ㅋ 담주 수욜까지 발푠데. 아마 떨어졌을...ㅠㅠ 걷다가 맘에드는 가게에 바이토 모집공고 붙었길래. 무작정 문열고 구하냐 물으니 명함주고 내 연락처 알려달란다. 뭐야 구한다는거야 만다는거야. 쩝. 비도오고. 면접도 그저 그렇고. 혼자 분위기 잡겠다며 커피숍에 들어감. 아 이 대낮에 사람이 왜케 많은거? 다들 백수야? 나처럼? 난 안백수야. ㅋ 괜히 바쁜척 할라고 핸폰 붙들고 여기저기 문자질. ㅋㅋㅋ 점점 문자에 속도가 붙고있어. 오호호호호호호. 참으로 영양가 없는 얘기만 하다가 배고파져서 집에 돌아옴. 피같은 돈을 꺼내서 야칭내고 ㅠ 배고파서 밥 많이 먹고 ㅋ. 늘 내 일본어 발전을 위해 식사이후 조금씩이라도 게임(?)을 같이 해주신다. 바바누키? 라는데 트럼프로 하는. 조커를 가지고 있으면 안되는. 뭐 도둑잡기? 같은거? 모쪼록 감사합니다. 주인아주머니가 옆 대학교 취업센터(?) 내 일자리를 부탁하셨다고. 내가 찾는데 까진 찾아보고 그담에 살짝 ㅎ. 암튼 일자리가 있다고 하신 듯. 프랑스 소녀는 고급 초코렛가게에서 알바를. 뭔가 서양인이라 그냥 서서만 있어도 분위기가 난다나. ㅋ 난 뭐 비슷비슷 생긴데다가 일본어가 어설프니;; 그래도 "이상은 카와이이까라 다이죠부요!" 라고 말씀하셨다.ㅋ 드뎌 오늘 프랑스에 가셨던 하라다상이 귀국하셨다. 문자 보냈더니 답장이 와서. 담날 초등학교 동행하기로 하고. 이제 김을 드릴 수 있고나.. 그나저나 날김으로 드시면 안되는데. 아무래도 하숙집 아주머니도 날김으로 드시는 듯. 주말엔 김 재는 법이나 알려드려야지特别声明:本文是由易学国际教育整理发布,如若转载,请注明出处:http://www.523et.com/xinwenzixun/ghzs/23809.html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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